사랑이야기 / 맘껏질러봐!! / 유머광장

'사랑'이 묻어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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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to 달고양이's 홈페이지 성명: 달고양이, 조회: 3749, 줄수: 72
슬픔 과 짝사랑
이 시는 제가 경험해봐서 올리는 시 입니다.
1999년~2000년까지 짝사랑 하던 나의 시 입니다.
7년동안.....

님들은 누군가를 좋아해본적은 있냐요?

전 있어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쯤인가?6학년때쯤인가?
짝사랑하던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때로는 같이 놀았습니다.그 여자아이의친구들과 함께........

그때 그 아이가 위험에 처하면 전 아랑곳 하지 않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난 싸우고,또 싸워습니다. 하지만....강자앞에 전 그만 졌습니다.
너를 지키겠다고 약속은 한적은 없어지만 그 아이를지키기 위해
필살적으로 노력했는데...했는데....
그 아이는 제 맘을 몰라주는군요.

네,맞아요.그렇습니다.말을 하지않으면 전할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백하면 다른친구들의 놀림감이 될까봐 고백을 안한것 뿐 입니다.
더구나,나쁜친구들도 있고해서....수달쟁이 아줌마같은 친구녀석도 있고...
금방 소문이 퍼질까봐 그남자그여자 만화속 실제상황이 일어나깔봐...
말(고백)을 안했을 뿐입니다.

언젠간 그 아이를 다시 만나게 되면
당당히 고백할것입니다.

7년간의 짝사랑.......여러분은 아마...7년은 넘기지 못하겠죠?

50%씩 연인이 있고,솔로가 있긴 마련입니까요.

그리고 전 예쁜여자만 보는 눈입니다.
그래서 그때 초등시절때 저를 좋아했던 한명의 여자아이도 생각납니다.
순수했던 아인데...내가 왜 바보같이 그 맘을 몰랐을까요?
바보같이....바보,맹꽁이,맹순남 같이...

전 이제 예쁜여자만 보는 눈을 바꿨보겠습니다.
이젠부터는 진실 된 마음,순수한 여자와 사귀고 싶습니다.
전 이제부터 이 버릇을 고치겠습니다.

예쁜여자만보는것,거짓말,못된버릇 등등
고치고 싶네요.

전 감기에걸리면 열이 100도 올라가는것처럼

458도 순수해지고 싶은 남자 청소년 입니다.
시가 아닐지도 모르지만

전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나에게 슬픔이라는건 선명해오는 니 하얀미소
굳어져버린 나의맘과그아이의맘

정말로 전 순수해 지고싶습니다.흑흑.ㅠ~ㅠ
여러분이 볼때 별 감정이 없는것 같지만...

전 지금도 그 아이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고하고 싶은것은!!!!!!!!!!!

멎진남자,예쁜여자 만 밝히지 말자 입니다.

그랬다간 언제 후회할지 모르니까요.
여러번 대화를 한 다음에 거짓말이면 사귀기 말고
진실된 마음,말이라면 사겨도 좋습니다.

제가 바람이라도 되어서
그 아이를 만나고싶습니다.

어떡하면 그 아이를 만날수 있을까요?
그 아이의 소원이 이루어지길를 바라고 있어요.

그 아이와 함께하고 싶어요.
My리쉬

남자친구 사귀자
사랑하는사람이 있다면 한번 테스트해보세요.
2005/01/16 18:33:10 from 61.8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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