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정말 모를 존재다. 하지만 여자들도 감정이 있는 동물(?!)이다.
   통속적인 이야기가 될지는 모르지만 여기서 그 실마리를 찾으세요.. 우선은 여자를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성명: 아이조아, 조회: 6053, 줄수: 43
여자에게 점수 따는 방법 (2)

◇ 친해지면 전화는 밤에 걸자.

친해지기 전에 이 방법을 사용하면 어쩌면 예의없는 남자라고 찍히게
(?) 될지도 모르지만 어느정도 친해진 이후라면 전화는 밤에 하는 것
이 좋다.

주위에 많은 연인들을 보면 전화를 3~4시간씩 하면서 밤을 지새우는
경우가 있다. 당연히 특별히 할말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밤에 둘이
서 속삭이면서 나누는 이야기들이 행복감을 전해주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완전히 연인이 되지 않은 상태라면.. 그리고 그냥 조금 친해진 사이
라면 어느날 밤에 전화를 걸자.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조용한 목소리로 '보고싶어'이 한마디만 해봐라. 여자는... 말은 하
지 않겠지만... 밤이 주는 포근함과 그 깊은 분위기 속에서 듣는 속
삭이는 말에 빠져 버릴 것이다.

밤에... 사람은 마음을 열게 되어있다.


◇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자.

형식적인 만남이나 일 관계로 알게된 사람들은 주로 00씨, 혹은 미
스 00라는 식으로 호칭을 하게된다. 그리고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이 특별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00씨 라는 표
현은 거리감을 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녀의 이름이 고소
영이라면 '소영아'라고 부르자.

여자는...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친근감있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불러
주면 그 사람에게서 따뜻한 느낌과 함께 친밀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더욱 친해지고 싶으면 존대말 보다는 반말을 쓰도록 하는 것
이 좋다. 그녀가 당신이 반말을 하도록 받아들였다면 당신에게 어느
정도 마음을 열었다는 뜻도 되므로 다정한 이름 부르기와 친근감 있
는 말투 사용을 잊지 말자.

그리고.. 어휘 사용중에 '우리'라는 표현을 자주 써주는 것이 좋다.
당신이 자꾸 그 표현을 쓰다보면 그녀는 은연중에 그 말이 세뇌가 되
어서 왠지 당신과 묶여서 표현되는데 대해 거부감이 없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일치감도 느껴지고.. '우리'라는 표현을 많이 쓰자.

여자에게 점수 따는 방법 (1)
여자에게 점수 따는 방법 (3)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Copyright(c) 2000 by @pose All rights reserved.
Please contact
master@i-zoa.co.kr  for any request 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