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leo

수호성 : 태양

수호신 : 광명의 신 '아폴로' 

행운의 숫자 : 1

행운의 꽃 : 해바라기

행운의 향기 : 라벤다

행운의 과일 : 오렌지

행운의 동물 : 돌고래

행운의 보석 : 루비

행운의 나라 : 프랑스

대표적인 복장 : 화려하고 품격있는 의상.

대표적인 음식 : 임금님이 먹던 수라상.


사자자리 story

 


  인류 최대의 위대한 영웅


  당대의 영웅 헤라클레스는 사자자리의 특징을 지닌 인물로 전해지고 있어.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신의 아들이어서 천성적으로 무한한 신력을 지니고
  있지.

  그러나 제우스의 아내 헤라의 질투로 인해 그는 많은 죽을 고비를 당하게 돼.  헤라클레스가  갓난
  아기였을 때 뱀에 물려 죽을 뻔한 일이 있었어. 그러나 그는 미소를 지으며 뱀들을 움켜쥐고 한
  손으로 죽여 버렸지. 이렇게 힘이 센 헤라클레스를 더욱 미워하게 된 헤라는 잠시도 그를 암살하려는
  시도를 포기하지 않았어. 그녀는 헤라클레스의 아내를 미칠 때까지 때리게 했어.

  헤라클레스는 크게 후회하며 네메아의 국왕에게로 갔으나 헤라의 명령을 받은 네메아 왕은
  헤라클레스에게 12가지 일을 시키지. 그 중 한가지는 식인 사자를 죽이는 임무였어. 식인 사자는
  숲속에 살고 있었어. 헤라클레스는 그를 찾아다녔지. 숲속은 식인 사자가 모든 동물들을 잡아
  먹었기 때문에 조용하기만 했어. 헤라클레스가 지쳐서 힘이 빠질 때쯤에서야 동굴에서 식인 사자
  한마리가 나타났어.

  맙소사! 식인 사자는 다른 사자의 5배는 커 보였어.
  온몸에는 동물들의 피가 묻어 있어서 무시무시한 모습이었지. 헤라클레스는 화살을 쏘았지만 워낙
  몸집이 커서 소용 없었어. 칼로 질러도 상처 하나 내지 못했지
 
  결국 헤라클레스는 사자와 육탄전을 벌여 사자를 죽였지만 그 과정이 너무나 참혹해 제우스가
  두눈을 감아 버렸을 정도야. 헤라는 자신의 희생양인 사자를 기리기 위해 식인 사자를 하늘로 보내어
  별자리로 만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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