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바다 해수욕장으로...
 

 

영종 ~ 용유(을왕리해수욕장)

  가는길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들어가는 카페리는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시간 있다.
       (일반 750원, 승용차 7,500원)
       영종도 배터에서 버스 수시운행, 또한 자가용으로는 영종도 선착장 ~ 영종중학교
       ~ 운서삼거리 ~ 삼목도 ~ 용유도 ~ 을왕리 해수욕장
  

  가볼 만한 곳
     →
백운산 : 세 개의 섬들중 가장 크고 행정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는 영종도 백운산
            (256m)이 한 가운데 서 있다. 완만한 경사의 백운산은 주말에 가족단위로 많이
            찾고 있다.

      
용궁사 : 백운산 기슭에 위치한 용궁사는 신라 문무왕 10년(670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백운사라 하였다고 전하며 일명 구담사라고도 한다. 또한 용궁사 할아
            버지, 할머니 느티나무는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9호로 수령이 약1,300년으로 추정
            되고 있다.
      오성산 : 풍광이 빼어난 용유도에는 오성산(172m)과 왕산 해수욕장이 있다.
            선인들은 왕산의 낙조와 오성산의 단풍등을 꼽아 용유팔경으로 즐기며 이 곳의
            산천과 바다를 예찬했다.
      왕산 : 을왕리 해수욕장보다 두배나 크지만 개발이 안돼 찾아오는 사람은 적지만
             조용한 해변을 원하는 이라면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다.

  숙박안내
    
 을왕리 민박집은 34가구, 여인숙 43가구등 해변에 텐트를 칠 수 있다.
       ( 문의처 : 032-886-5367 / 032-886-3389 )

 

무의도(하나개 실미해수욕장)

  가는길
     
인천 연안부두에서 여객선을 이용 무의도까지 50여분 소요되며 평일 1회, 주말 1일
       2회 운행. 오전 9시, 오후 2시에 출항. 피서철은 수시 운행한다.(일반 4,700원) 

  가볼 만한 곳
     →
호룡곡산 : 약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는 호룡곡산, 무의도행 낙시대는 선택이라
           도 등산화는 필수일 정도로 산이 아름답고 등산하기가 편하다. 또한 정상에 오르
           면 실미도, 백령도, 대청도, 덕적도,를 한눙에 볼 수 있다.
      
실미 해수욕장 : 실미는 특히 밀물일 경우 즐거움은 해산물 채취다. 줍는 사람이
           임자일 정도로 풍부하고 1Km의 해변가도 가볼만 한 곳이다.

  숙박안내
     130개 방갈로 준비(보일러, 샤워, 취사시설완비) 성수기 7,8월에는 일주일전 미리
       예약을 해두시면 편리 합니다.
       ( 문의처 : 032-884-5560 / 032-883-2091 )


Copyright(c) 2000 by @pose All rights reserved.
Please contact
master@i-zoa.co.kr  for any request or more information.